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주일 11시 미사 마치고 본당 동행 모임에 처음 나가봤습니다. 입당 행렬을 보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 미사 후에 친교실에서 돌아가며 인사 나누고, 다음 달 본당 봉사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