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필사 모임에서 이번 주는 베드로 1서 5장을 옮겨 적었습니다.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그분께 내맡기십시오'라는 구절에서 다들 펜이 한 번씩 멈췄어요. 한 글자씩 눌러 쓰다 보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