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주일 미사 후 카페 친교 모임에 합류했습니다. 성당 앞 카페가 우리 모임으로 반쯤 찼는데, 사장님이 신자셔서 서비스도 주셨어요. 나이도 본당도 다른 사람들이 커피 한 잔으로 금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