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청년 피정 1박2일 다녀왔습니다. 밤에는 텐트 앞에 모여 촛불 하나 켜 두고 떼제 성가를 불렀어요.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서 부르는 성가는 성당에서와는 또 다른 울림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