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본당 동행분들과 성미술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해설을 들으며 천장화를 올려다보는데 목 아픈 줄도 모르고 삼십 분이 지났어요. 그림 속 상징 하나하나에 신앙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