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퇴근 후 강변에서 모여 묵주기도 산책을 했습니다. 걸으면서 바치는 묵주기도는 처음이었는데 의외로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환희의 신비 다섯 단을 마치니 어느새 다리 하나를 다 건넜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