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다는 글에 네 명이 모여 당일치기로 떠났습니다. 절벽 아래 작은 해변에서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네요. 파도 소리 들으며 각자 요즘 짊어진 것들을 조금씩 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