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비가 그치자마자 모여 과수원길을 걸었습니다. 걷기 시작한 지 십 분 만에 능선 위로 무지개가 떠서 다들 환호성을 질렀어요. 사진을 백 장은 찍은 것 같습니다. 날씨 때문에 망설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