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저녁기도 모임을 마치고 나오는데 하늘이 온통 주황빛이었습니다. 다들 약속한 듯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바라봤어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주님이 주신 보너스'라며 웃었습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