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성지 답사 모임에서 오래된 성당 조각들을 보고 왔습니다. 수백 년 전 석공이 돌에 새긴 성인상 앞에서 한참 머물렀네요. 이 조각을 새기던 사람도 기도하는 마음이었겠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