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바닷가 둘레길 걷기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탁 트인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풀밭을 따라 두 시간을 걸었어요. 걷는 동안 나눈 대화의 절반은 웃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걷기 모임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