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오늘 산행 동행의 하이라이트는 사실 뒷풀이였습니다. 하산하자마자 단골집으로 직행해서 갓 튀긴 치킨에 다들 말이 없어졌어요. 땀 흘리고 먹는 밥이 제일 맛있다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