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등산 동행 모임으로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 계곡에 물이 불어 걷는 내내 시원했어요. 오르막에서 서로 속도 맞춰주고 간식 나눠 먹다 보니 힘든 줄 모르고 정상까지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