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토요일 아침에 모여 서울 순례길 3코스를 걸었습니다. 숲길에 들어서니 도심 소음이 뚝 끊기고 발소리와 새소리만 남더라고요. 쉼터마다 묵주기도 한 단씩 바치며 걸었는데 세 시간이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