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성경 통독 도전기 — 레위기 전사자 모임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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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근처에서 세 번 전사하셨다는 대목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저는 민수기에서 두 번, 역대기에서 한 번 전사한 전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통독의 돌파구는 '필사'였습니다. 하루에 딱 열 줄씩 공책에 옮겨 적는데, 읽기만 할 때는 흘러가던 구절이 손으로 쓰면 박히더라고요. 특히 시편은 필사와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말씀하신 '진도가 아니라 만남'이라는 관점 전환에 크게 공감합니다. 룻기의 그 구절, 저도 참 좋아합니다. 완독보다 오래 읽는 사람이 되는 것 — 그게 통독의 진짜 목표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통독의 돌파구는 '필사'였습니다. 하루에 딱 열 줄씩 공책에 옮겨 적는데, 읽기만 할 때는 흘러가던 구절이 손으로 쓰면 박히더라고요. 특히 시편은 필사와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말씀하신 '진도가 아니라 만남'이라는 관점 전환에 크게 공감합니다. 룻기의 그 구절, 저도 참 좋아합니다. 완독보다 오래 읽는 사람이 되는 것 — 그게 통독의 진짜 목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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