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옆 본당 청년회 이야기 — 지역 연합 모임도 알아보세요
페이지 정보

본문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희 지구에는 아예 몇 개 본당이 연합으로 청년 모임을 운영하고 있어요. 본당 단위로는 서너 명씩이지만 모이면 서른 명이 되니 성서모임도 체육대회도 가능해지더라고요.
혹시 소속 지구 사목협의회나 교구 청소년국에 문의해 보시면 연합 모임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없다면 지금 다니시는 옆 본당 청년회를 거점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교적을 유지하면서 활동만 옮기신 결정, 아주 지혜로우셨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우물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혹시 소속 지구 사목협의회나 교구 청소년국에 문의해 보시면 연합 모임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없다면 지금 다니시는 옆 본당 청년회를 거점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교적을 유지하면서 활동만 옮기신 결정, 아주 지혜로우셨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우물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 이전글본당에 청년이 저 혼자라, 옆 본당 청년회에 다닙니다 26.06.22
- 다음글평일 미사의 매력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26.06.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