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의 시간내면의 평화를 위한 쉼표

힘든 하루 끝, 성모송 세 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6-14 05:36

본문

정말 지치고 힘든 날엔 긴 기도보다 성모송 세 번을 천천히 바치는 게 저에게 더 큰 위로가 됩니다.
짧지만 온 마음을 다해 바치는 그 몇 분이 하루의 무게를 조금씩 덜어주더라고요.
마음챙김이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걸 그렇게 배웠습니다.
여러분만의 '짧지만 강한' 기도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고시우라파엘님의 댓글의 댓글

고시우라파엘 작성일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이지우수산나님의 댓글의 댓글

이지우수산나 작성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profile_image

황우진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황우진토마스 작성일

은혜로운 나눔이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윤서진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윤서진안드레아 작성일

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profile_image

오지훈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오지훈바오로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profile_image

이현우라파엘님의 댓글의 댓글

이현우라파엘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해봐야겠어요.

profile_image

장서연클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장서연클라라 작성일

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profile_image

한예린세실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한예린세실리아 작성일

저도 마음이 힘들 때 비슷한 방법으로 이겨냈던 기억이 나요.

profile_image

권하준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권하준안드레아 작성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profile_image

최동현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최동현바오로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