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의 시간내면의 평화를 위한 쉼표

설거지도 기도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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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6-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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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설거지를 하며 물소리에 집중하다 보니 그 순간이 명상처럼 느껴졌습니다.
특별한 시간과 장소가 아니어도 지금 하는 일에 온전히 마음을 두는 것 자체가 기도라는 걸 배웠어요.
일상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앙의 순간이 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여러분만의 '일상 기도' 있으신가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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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진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황우진토마스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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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윤율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전하윤율리아 작성일

저도 마음이 힘들 때 비슷한 방법으로 이겨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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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요셉님의 댓글의 댓글

김지호요셉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실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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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진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유유진베로니카 작성일

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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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은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한채은안나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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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이시우야고보 작성일

저도 이 부분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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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유다님의 댓글의 댓글

박성민유다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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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우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문선우베드로 작성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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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채원카타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황채원카타리나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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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의 댓글

임재현바르톨로메오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