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의 시간내면의 평화를 위한 쉼표

성체조배, 아무 말 없이 앉아만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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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6-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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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조배를 하러 가면 특별히 기도문을 외우지 않고 그냥 조용히 앉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자리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걸 느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오히려 가장 채워지는 시간이더라고요.
마음이 복잡하신 분들께 조용히 앉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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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윤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황서윤베로니카 작성일

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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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율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최소율베로니카 작성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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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우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송정우토마스 작성일

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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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서클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홍윤서클라라 작성일

은혜로운 나눔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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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아녜스님의 댓글의 댓글

이서윤아녜스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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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윤서진안드레아 작성일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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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윤마태오님의 댓글의 댓글

박도윤마태오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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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서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양준서안드레아 작성일

저도 마음이 힘들 때 비슷한 방법으로 이겨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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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안율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심지안율리아 작성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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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가브리엘님의 댓글의 댓글

송승현가브리엘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