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의 시간내면의 평화를 위한 쉼표

말을 줄이고 듣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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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84회 작성일 26-06-1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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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말이 많은 편인데, 요즘은 의식적으로 말을 줄이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침묵 속에서 상대를 온전히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사랑의 표현이라는 걸 배우고 있어요.
듣는 연습이 결국 제 마음을 더 차분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더 듣는 하루 보내보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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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진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임서진토마스 작성일

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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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준유다님의 댓글의 댓글

황서준유다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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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우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윤건우토마스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실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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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진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황우진토마스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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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최아린로사 작성일

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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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율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최소율베로니카 작성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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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율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박소율로사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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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루치아님의 댓글의 댓글

박소연루치아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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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원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백재원베드로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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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준유다님의 댓글의 댓글

신예준유다 작성일

저도 이 부분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