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이 보낸 주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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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오후 딱 세 시간만 휴대폰을 꺼두고 지내봤습니다.
처음엔 불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마음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걸 느꼈어요.
온전히 나와 가족, 그리고 하느님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 신앙생활에도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엔 불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마음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걸 느꼈어요.
온전히 나와 가족, 그리고 하느님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 신앙생활에도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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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윤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김태윤베드로 작성일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김선우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김선우안드레아 작성일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심성진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심성진야고보 작성일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박아린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박아린안나 작성일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홍서준요셉님의 댓글의 댓글
홍서준요셉 작성일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양민재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양민재야고보 작성일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허지우아녜스님의 댓글의 댓글
허지우아녜스 작성일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해봐야겠어요.

김민서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김민서안나 작성일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손하윤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손하윤로사 작성일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백선우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백선우베드로 작성일은혜로운 나눔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