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몸, 쉬는 것도 신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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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도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을 잘 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쉬고 나면 오히려 더 맑은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오늘 하루, 나 자신을 잘 돌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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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서진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의 댓글
전서진바르톨로메오 작성일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신예준유다님의 댓글의 댓글
신예준유다 작성일저도 이 부분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

홍윤서클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홍윤서클라라 작성일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손성진마태오님의 댓글의 댓글
손성진마태오 작성일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배동현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배동현안드레아 작성일저도 마음이 힘들 때 비슷한 방법으로 이겨냈던 기억이 나요.

양다인율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양다인율리아 작성일은혜로운 나눔이네요, 감사합니다.

전민재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전민재베드로 작성일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백유진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백유진데레사 작성일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시우라파엘님의 댓글의 댓글
고시우라파엘 작성일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시작해볼게요.

고지민율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고지민율리아 작성일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