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의 시간내면의 평화를 위한 쉼표

침묵 피정에서 배운 것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6-09 06:42

본문

지난달 1박 2일 침묵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휴대폰도, 대화도 없이 오롯이 나와 하느님만 있는 시간이 처음엔 낯설고 불편했어요.
하지만 그 침묵 속에서 오랫동안 외면했던 제 마음의 소리를 처음으로 제대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침묵 피정,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송도윤시몬님의 댓글의 댓글

송도윤시몬 작성일

저도 비슷한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profile_image

최동현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최동현바오로 작성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profile_image

심성진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심성진야고보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해봐야겠어요.

profile_image

신채은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신채은베로니카 작성일

저도 이 부분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

profile_image

최지유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최지유로사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profile_image

조건우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조건우베드로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걸 시도하고 있었어요, 반갑네요.

profile_image

안준혁요한님의 댓글의 댓글

안준혁요한 작성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profile_image

유유진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유유진베로니카 작성일

은혜로운 나눔이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장유진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장유진로사 작성일

이런 나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profile_image

고다인카타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고다인카타리나 작성일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