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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때문에 헤어진 경험, 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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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6-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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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앙 때문에 가치관이 너무 달라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제 신앙의 중심을 지킨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타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도 성숙한 연애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결정을 앞두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응원드리고 싶어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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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클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신시아클라라 작성일

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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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윤지우로사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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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요셉님의 댓글의 댓글

김도윤요셉 작성일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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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원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손주원안드레아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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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윤모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조하윤모니카 작성일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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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가브리엘님의 댓글의 댓글

송승현가브리엘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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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린클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신예린클라라 작성일

신앙 안에서의 연애,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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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우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의 댓글

박승우바르톨로메오 작성일

저도 이 부분에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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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배선우필립보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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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마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장서윤마리아 작성일

저도 기도로 많은 걸 이겨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