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통하는 인연결이 맞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

교회 오빠, 교회 언니의 로망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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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52회 작성일 26-06-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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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교회 오빠', '교회 언니'에 대한 로망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그랬는데 막상 가까워지고 나니 신앙이 같다고 모든 게 저절로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신앙 공동체 안에서는 실망하지 않으려 더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천천히, 친구로 먼저 시작하는 게 후회 없는 방법이었어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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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준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황유준필립보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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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나윤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남나윤로사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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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우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문선우베드로 작성일

저도 기도로 많은 걸 이겨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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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우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최선우야고보 작성일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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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우시몬님의 댓글의 댓글

장정우시몬 작성일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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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라파엘님의 댓글의 댓글

정건우라파엘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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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은헬레나님의 댓글의 댓글

백예은헬레나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실천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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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마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장서윤마리아 작성일

저희 커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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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윤야고보님의 댓글의 댓글

서도윤야고보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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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우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고지우베로니카 작성일

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