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이상형, 외모보다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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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외모나 조건을 많이 따졌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준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힘들 때 성당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이상형이 되었어요.
조건보다 신앙의 결이 맞는 게 훨씬 오래가는 인연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이상형 기준도 궁금해요.
지금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힘들 때 성당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이상형이 되었어요.
조건보다 신앙의 결이 맞는 게 훨씬 오래가는 인연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이상형 기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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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아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최아린로사 작성일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홍준혁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홍준혁바오로 작성일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허지우아녜스님의 댓글의 댓글
허지우아녜스 작성일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되시길요!

남소율수산나님의 댓글의 댓글
남소율수산나 작성일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손시우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의 댓글
손시우바르톨로메오 작성일저희 커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와닿네요.

이다은모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이다은모니카 작성일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황유준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황유준필립보 작성일이런 이야기 나눠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배건우요한님의 댓글의 댓글
배건우요한 작성일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배정우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배정우바오로 작성일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서민준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서민준베드로 작성일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