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통하는 인연결이 맞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

신앙인의 이상형, 외모보다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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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6-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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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외모나 조건을 많이 따졌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준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힘들 때 성당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이상형이 되었어요.
조건보다 신앙의 결이 맞는 게 훨씬 오래가는 인연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이상형 기준도 궁금해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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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린로사님의 댓글의 댓글

최아린로사 작성일

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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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혁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홍준혁바오로 작성일

저도 요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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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우아녜스님의 댓글의 댓글

허지우아녜스 작성일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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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율수산나님의 댓글의 댓글

남소율수산나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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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우바르톨로메오님의 댓글의 댓글

손시우바르톨로메오 작성일

저희 커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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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모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이다은모니카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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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준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황유준필립보 작성일

이런 이야기 나눠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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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건우요한님의 댓글의 댓글

배건우요한 작성일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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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우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배정우바오로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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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준베드로님의 댓글의 댓글

서민준베드로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