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통하는 인연결이 맞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

배우자를 위한 기도,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리라소피아
댓글 10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6-03 13:27

본문

저는 스무 살 때부터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매일 짧게라도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만나지 못한 그 사람이 지금 어디선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 기도 습관 덕분에 정작 연애를 할 때도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여러분은 배우자를 위해 어떤 기도를 드리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손주원안드레아님의 댓글의 댓글

손주원안드레아 작성일

신앙 안에서의 연애,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profile_image

배승현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배승현필립보 작성일

저희 커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와닿네요.

profile_image

손성진마태오님의 댓글의 댓글

손성진마태오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profile_image

홍유준토마스님의 댓글의 댓글

홍유준토마스 작성일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profile_image

이지우수산나님의 댓글의 댓글

이지우수산나 작성일

저도 기도로 많은 걸 이겨냈던 기억이 나네요.

profile_image

박성민유다님의 댓글의 댓글

박성민유다 작성일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박지안아녜스님의 댓글의 댓글

박지안아녜스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실천해보고 싶어요.

profile_image

오지훈바오로님의 댓글의 댓글

오지훈바오로 작성일

정말 진솔한 글이네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profile_image

신성진필립보님의 댓글의 댓글

신성진필립보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어요.

profile_image

홍건우요한님의 댓글의 댓글

홍건우요한 작성일

저도 이 부분에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