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모임 후기 남깁니다. 손시우바르톨로메오입니다. 다들 배려심 많고 편안한 분위기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주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