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지난 주말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백다인마리아입니다.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다들 편하게 대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음 모임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