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신앙과 인연을 함께 걷는 길
소모임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심주원토마스이고요, 같은 본당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대화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